박나현 변리사는 기계공학 및 인공지능을 전공하고 2024년 변리사 자격을 취득한 후, 2025년부터 리앤목특허법인에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영상처리, 증강현실(AR) 및 무선 사업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및 기계공학 기술에 대한 융합적인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온디바이스 AI 및 하드웨어 제어부터 대형 언어 모델(LLM), 영상 처리 및 컴퓨터 비전, 그리고 신경망 모델 구조에 이르는 최첨단 기술 분야의 특허 업무를 담당합니다. 인공지능 모델의 수학적·이론적 알고리즘과 실제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상의 구현을 고려하여 권리범위를 설계하고, 국내외 특허 출원, 명세서 작성, 청구항 검토, 해외 출원 전략 수립 및 중간사건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생체 인증, 사용자 인증 및 보안 기술, 단말 인터페이스, 센싱 및 디바이스 연동 기술 등 실제 제품 및 서비스와 연계된 응용 기술 분야의 특허 업무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상용 단말 및 서비스에 적용되는 구현 기술을 기반으로, 기술 개발 방향과 사업적 활용 가능성을 고려한 특허 전략 수립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제품 구조 및 사용자 경험(UX)에 반영되는 기술적 특징을 효과적인 권리범위로 구체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학력

  • 고려대학교 기계공학, 인공지능 (2024)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5-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4)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S사의 인공지능, 증강현실, 무선 사업 및 전기/전자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5-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