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목특허법인의 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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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영문법인명 LEE & MOCK IP로 변경
(임직원 400여명, 변리사 및 변호사 190여명 포함) -
2016.09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10년간(2006년 ~ 2015년) 한국 특허청의
지식재산권 출원건수 최다 대리인으로 공개됨 -
2012.07
도곡동으로 사무소 확장 이전 (현 대림아크로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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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
사업본부제를 도입하여 기술본부, 상표본부 및 지원본부 체제로
전환하고, 각 본부 하에 여러 팀을 두어 고객별 전문성 강화함
(임직원 300명, 변리사 110여명 포함) -
2008.02
"법무법인 율촌"(대한민국 5대 로펌)과 업무제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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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
“리앤목특허법인”으로 법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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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
"목특허법률사무소"와 합병하고 사명을
“이영필합동특허법률사무소”에서
"리앤목특허법률사무소(Y.P.LEE, MOCK & PARTNERS)"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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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3
사무공간 확장 (별관 확보, 임직원 1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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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3
자매사 ㈜이지컨설팅 설립
(주 사업분야: 특허조사, 시장조사, IP 사업화, 번역) -
1993.03
상표 담당부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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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12
해외 출원건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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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3
서초동으로 사무소 이전 및
“이영필합동특허법률사무소”로 확장(임직원 30명) -
1989.07
해외특허출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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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07
역삼동으로 사무소 이전 및 삼성전자의 IP 대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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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10
이영필 대표변리사가 임직원 8명과 함께 서초동에서
"이영필 특허법률사무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