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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변리사는 2018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2024년부터 리앤목특허법인에서 소프트웨어, UI/UX, AI, 영상 및 오디오 처리, 전자 회로 설계, 통신 및 네트워크 등 폭넓은 전기전자공학 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설계 실무부터 국책연구원의 소자 및 통신 기술에 이르기까지 전기전자 분야의 폭넓은 기술을 다루었으며, 국내 대기업의 해외 출원뿐만 아니라 해외 통신 기업 및 반도체 소자 기업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한국 특허 사건을 성공적으로 처리하였습니다.
국내외 특허 명세서 작성, 중간사건 대응, 특허 분석 및 포트폴리오 구축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의 심사 경향을 고려한 전략적인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기 전자 전반에 걸친 폭넓은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의 핵심 차별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권리화함으로써, 고객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권리 확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학력
- 고려대학교 전기전자전파공학부 학사 졸업 (2018)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4-현재)
- 특허법인 코리아나 (2022-2024)
- 특허법인 고려 (2019-2021)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8)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KPAA)
주요처리사례
- S사의 소프트웨어, UX/UI, AI 알고리즘, 영상 및 오디오 처리, 통신 및 네트워크 분야 특허 업무 수행 (2024–현재)
- Q사의 통신 기술 관련 특허, M사, S사, N사 등의 반도체 소자 관련 특허 등 해외 기업의 한국 특허 관련 업무 수행 (2022–2024)
- S사의 반도체 설계 분야의 특허 업무 수행 (2019–2021)
- E 연구원의 소자, 통신, AI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19–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