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02-580-4308
이경림 변리사는 2011년에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로서 국내외 지식재산권(IP) 업무 전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물리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벤처기업 연구원으로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센서 소자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지식재산 보호와 강력한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년간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특허 출원, 무효 조사, 특허동향조사, FTO(Freedom to Operate) 분석, 침해 분석 및 IP 포트폴리오 수립 등에 관한 전문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학사, 2021)
-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물리학과 (석사, 2001)
-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1999)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1-현재)
- 알에프트론 (2002-2009)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1)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