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인 박현옥 변리사는 국내외 지식재산권(IP)의 출원부터 심판·소송, 가치평가, 침해 분석에 이르기까지 IP 전 주기를 아우르는 폭넓은 전문성을 보유한 지식재산 전략 전문가입니다. 기술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날카로운 법률적 분석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혁신 기술을 법적으로 보호하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 등 정부 및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다수의 IP-R&D 과제에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하며,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구개발 전략 및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성공적으로 리드해 왔습니다. 또한 민간과 공공 기관을 망라한 풍부한 특허 가치평가 및 조사·분석 경력을 바탕으로, 분쟁 예방을 위한 신뢰성 높은 의사결정 지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2009)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1-현재)
  • 특허법인 대아 (2010-2011)

자격

  • 기술가치평가사 (2015)
  • 변리사, 대한민국 (2009)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 지식재산감정 위원 (2021)
  • 한국기업데이터 기술가치평가 외부자문위원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