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희경 변리사는 2011년 변리사 자격 취득 이후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에서 파트너 변리사로서 반도체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패키지, 반도체 공정, 반도체 재료 및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전지 등 에너지·소재 관련 기술 분야에 대한 특허 업무 경험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구원 출신으로서 발명자의 시각에서 기술을 깊이 이해하고, 발명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여 강한 권리를 도출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회사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하여 중소기업 및 국책연구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뢰인의 특허 업무를 장기간 담당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왔습니다. 발명의 분석, 명세서 작성, 청구항 도출, 중간사건 대응 및 등록 후 유효성 검토 등 특허 권리화 전 과정에 걸쳐 전문성을 쌓아 왔습니다. 또한 한국 및 해외 주요국의 심사 실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국가별 권리화 전략 수립 및 대응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의 기술적 가치를 경쟁력 있는 권리로 구현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습니다.
학력
- 서강대학교 화학과 졸업 (학사, 2006)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3-현재)
- 특허법인 주연 KRP (2022-2023)
- 특허법인 고려 (2011-2022)
- ㈜ KCC 중앙연구소 연료전지팀/신재생 에너지팀 (2006-2008)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1)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