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변리사는 1997년에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 변리사로서 특허·실용신안 출원 및 권리화, 지식재산권 관련 심판 및 소송, 자유실시(FTO) 분석, 침해 여부 검토, 및 특허 조사·분석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화학, 재료·금속, 에너지, 배터리 소재, 반도체 소재, 전자 재료 등 다양한 기술 영역을 담당하며, 국내외 특허 출원 및 의견제출통지(OA) 대응부터 무효심판, 권리범위확인심판, 특허침해 분쟁 및 소송 대응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실무 경험을 축적해 왔습니다. 특히 기술적 쟁점과 법률적 쟁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사건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다수의 심판 및 소송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권리 확보와 분쟁 해결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학사, 2013)
- 서울대학교 화학과 (학사, 199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4-현재)
- 미국 Patent Bar 합격 (2014)
- Sughrue Mion Washington DC office (2013-2014)
- 윤앤리 특허법인 (2004-2013)
- 중앙특허사무소 (2000-2002)
- 김&장 법률사무소 (1998-2000)
자격
- 변리사 (한국) (1997)
언어
- 영어, 일본어
주요활동
Membership
- KPAA, APAA 회원
주요소송사례
- 특허무효심판 및 소송
- 거절결정(특) 심결취소 소송
- 상표 심결취소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