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변리사는 2023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 리앤목특허법인 소속 변리사로서 국내외 특허·실용신안 출원, 중간사건(OA) 대응, 등록 및 권리 유지 업무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글로벌 반도체 회사의 특허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DRAM, NAND, 로직 소자, 반도체 공정 설비/장비 등 다양한 반도체 기술 분야에서 출원부터 등록까지의 절차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주요국에서의 해외 출원 및 중간 사건 대응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며, 해외 대리인과의 협업을 통해 출원인의 글로벌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소재공학과 기계공학을 전공한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반도체 소자 구조·소재·공정 전반에 걸친 이해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술적 핵심을 효과적으로 파악하고 권리화 하는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

  • 울산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부/기계공학부 (학사, 2017)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5-현재)
  • 특허법인 그루 (2024-2025)
  • 한국지역난방공사 (2017-2020)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3)
  • 일반기계기사 (2017)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