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준 변리사는 2020년에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화합물 합성·용도 기술, 세포 기술, 단백질·핵산 기술, 실험 장비, 의료기기, 헬스케어, 화장품 등의 화학 및 바이오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중견기업 및 대기업의 기술 자문, 특허·상표 IP 포트폴리오 구축, 침해가능성 분석, 코스닥 상장사의 기술가치평가 등 폭넓은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지식재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지역지식재산센터 (RIPC) 및 테크노파크 등 정부·지자체와 연계된 다양한 과제사업을 수행하는 등, 벤처기업과 강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응용생물화학 (학사, 2021)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6-현재)
- 특허법률사무소 엘프스 (2024-2025)
- 제니스특허법률사무소 (2021-2023)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0)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 한국특허전략개발원 (KISTA) IP-R&D 지원사업, 특허기술동향조사 사업 (2022-현재)
- -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특허분쟁 대응전략 지원사업 (2023-현재)
-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IP-R&D 지원사업 (2024-현재)
- - 지자체 IP나래 지원사업, 소상공인 지재권 지원사업 (2024-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