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나영 변리사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였으며, 2021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이후 리앤목특허법인에서 인공지능(AI), 가전기기, 디스플레이 장치 및 소프트웨어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델 학습, 모델 최적화 및 양자화 기술과 같은 인공지능 및 딥러닝 기반 기술을 비롯하여, 에어컨, 히트펌프,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냉장고 등 스마트 가전기기 기술, UI/UX와 같은 사용자 경험 기반 기술, 영상 처리 및 디스플레이 장치 기술, 웨어러블 기기, 차량 전장 및 회로 장치 등 전기·전자 및 소프트웨어 융합 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주요 업무로는 국내외 특허 명세서 작성, 중간사건 대응, 선행기술 검토, 특허 분석 및 권리화 전략 수립 등이 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의 심사 제도와 실무 경향을 반영한 전략적인 대응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 전반에 걸친 폭넓은 기술 이해를 바탕으로 발명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권리화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

  •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학사, 우등 졸업, 2023)
  • RWTH Aachen University (교환학생, 2022-2023)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3-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4)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S사의 인공지능(AI), 영상 처리, 가전기기, 디스플레이 장치 및 차량 전장 등 전기/전자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3-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