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변리사는 2022년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리앤목특허법인 소속 변리사로서 국내외 특허·실용신안·상표 출원, 중간사건(OA) 대응, 등록 및 권리 유지 업무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회사의 반도체 관련 사건을 비롯하여 다양한 국내 기업의 지식재산 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DRAM, NAND Flash, HBM, CIS(CMOS Image Sensor), 로직 소자, 반도체 패키지, 반도체 공정 및 제조 장비 등 폭넓은 반도체 기술 분야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계측·검사 기술, OPC(Optical Proximity Correction), 공정 알고리즘, 웨이퍼 및 패키지 구조, 포토닉스 및 인터포저 기술 등 첨단 반도체 분야에 관한 명세서 작성 및 권리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I, 소프트웨어, 플랫폼·비즈니스 모델(BM), UI/UX 및 서비스 기술 분야에 대한 출원 및 권리화 경험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적 구현 구조와 사용자 경험을 함께 고려한 청구범위 설계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출원인의 기술적 특징과 사업 방향을 반영한 맞춤형 권리 확보 전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대만 등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한 해외 출원 및 중간사건 대응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으며, 해외 대리인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및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리학 기반의 공학적 이해와 반도체 공정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발명의 기술적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권리화 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소자 구조, 공정 기술, 검사 및 계측 시스템, 패키지 구조 등 복합적인 기술 분야에 있어서 발명자와 긴밀히 협업하며, 기술적 특징을 충실히 반영한 명세서 작성과 전략적인 청구범위 설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학력

  • 고려대학교 물리학 (학사, 2016)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3-현재)
  • 삼성디스플레이 (2016-2018)

자격

  • KCVA 기업기술가치평가사 (2024)
  • 변리사, 대한민국 (2022)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