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02-580-4261
유엄선 변리사는 2021년 변리사 자격 취득 이후 리앤목특허법인에서 변리사로 재직하며, 통신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및 이미지 센서 분야를 중심으로 전기·전자 기술 분야의 특허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모뎀 칩셋, 무선통신 시스템 및 신호처리 기술 등 통신 반도체 관련 분야에서 다수의 국내·해외 출원 및 중간사건 대응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DRAM, NAND 플래시 메모리, 이미지 센서 및 반도체 회로 설계 분야에 대해서도 다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기업의 글로벌 특허 업무를 다수 담당하며, 한국(KIPO), 미국(USPTO), 유럽(EPO), 중국(CNIPA) 등 주요국 특허청을 대상으로 출원 전략 수립, 의견서 및 보정서 작성, Office Action 대응 등의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대리인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발명의 기술적 특징 및 선행기술과의 차이점을 검토하고, 권리 범위 확보를 위한 대응 방향을 설계하는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자공학 전공을 바탕으로 반도체 회로 및 무선통신 기술 분야와 관련된 특허 실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반도체 및 통신 기술 분야의 출원·분석 경험을 통해 발명의 기술적 특징을 검토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권리화하기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융합 기술 분야에 대해서도 폭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식재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학사, 202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2-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1)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S사의 반도체 메모리 및 통신 반도체 기술 출원, 분석 (2022-현재)
- K사의 조리 기기 등 전자 기기 기술 출원, 분석 (2022-현재)
- S사의 궤도 회로 관련 기술 출원, 분석 (2025-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