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헌 부장은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이후, 1989년 목특허법률사무소에서 특허 업무를 시작한 이래 30여 년간 특허업계에 몸담아 온 베테랑 IP 전문가입니다.
이종헌 부장은 목특허법률서무소가 리앤목특허법인에 합병된 2003년부터 리앤목특허법인에서 활동하며 오랜 실무 경험과 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해외 고객의 지식재산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회로, 소프트웨어, 배터리, 통신,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자상거래, AI 등 첨단 산업 전반에 걸친 해외고객의 사건을 폭넓게 담당해 왔습니다. 단순히 출원 업무를 넘어, 원천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기술 및 특허 분석과 면밀한 검토를 기반으로 변리사와 긴밀히 협업하며 OA 중간사건 처리 등 다양한 특허 절차에서 기술적 의견 진술 업무에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다년간 축적된 기술 이해와 실무 경험을 통해 복잡한 첨단 기술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특허 권리화 및 분쟁 대응 전략과 연결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고객의 핵심 기술과 지식재산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이종헌 부장의 업무 모토는 “특허인” 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책임감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등산이라는 취미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며 꾸준하고 안정적인 전문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력
-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1988)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03-현재)
- 목특허법률사무소 (1989-2003)
언어
- 영어,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