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변리사는 2022년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리앤목특허법인의 변리사로서 특허·실용신안 출원, 국내외 중간 사건(OA) 대응, 등록 절차 관리 등 출원부터 등록에 이르는 전 과정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글로벌 반도체 회사의 특허 업무를 담당하며, 반도체 공정 장비, 반도체 패키지, 메모리 소자, 로직 소자 등 다양한 반도체 기술 영역에서 출원부터 등록까지의 절차를 핸들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대만 등 주요국에서의 해외 출원 및 중간 사건 대응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며, 해외 대리인과의 협업을 통해 출원인의 글로벌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원자핵 공학 전공자로서의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플라즈마를 이용한 반도체 공정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이으며, 이를 기반으로 기술적 핵심을 효과적으로 권리화 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주입 공정, 식각 공정, 증착 공정, 세정 공정 등 다양한 반도체 공정 기술에서 발명자와 긴밀히 협업하며, 기술적 특징을 충실히 반영한 명세서 작성 및 청구범위 설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학사, 2023)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4-현재)
  • 나우 특허법률사무소 (2023-2024)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2)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