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국 변리사는 2018년 변리사 자격을 취득한 후, 2021년부터 리앤목특허법인에서 반도체, 통신, AI 분야의 기술을 중심으로 특허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의 DRAM, NAND FLASH 등과 같은 반도체 기술의 특허화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여, 다수의 발명들을 출원부터 등록까지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국내 주요 대기업의 가전제품, 전력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 분야의 특허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특허 출원 명세서 작성, 심사 결과 대응, 침해 분석 등의 다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미국, 유럽, 중국 등의 다양한 국가에 대한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여 높은 기술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명의 핵심적인 특징을 효과적으로 권리화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학사, 2019)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1-현재)
  • 특허법인 대아 (2019-2021)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8)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S사의 반도체 회로 설계(메모리, 통신 칩 등) 기술 출원, 분석 (2021-현재)
  • I사의 헬스케어 제품 기술 출원, 분석 (2024-현재)
  • L사의 가전 제품(에어컨, 식기세척기 등) 기술 출원, 분석 (2019-2021)
  • L사의 전력 시스템 기술 출원, 분석 (2019-2021)
  • W사의 금융 관련 기술 출원, 분석 (2019-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