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영 변리사는 이차전지와 디스플레이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축적된 기술적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핵심 기술 보호 및 글로벌 특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의 배터리 팩과 시스템, OLED, Micro LED, 차세대 양자점(QD) 디스플레이, 플렉서블·폴더블·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특허 출원, 무효 및 침해분쟁, 라이선스 협상,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업무 등에서 고객의 IP 전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2004)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0-현재)
- 특허법인 지명 (2009)
- 손김국제특허법률사무소 (2008)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8)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