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정 변리사는 리앤목특허법인 파트너로서 국내 대기업의 국내외 특허·실용신안 출원서 작성 및 등록 실무, 자유실시(FTO) 및 침해 분석, 특허 조사·분석, 심판, 특허맵 및 IP 전략 자문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쳐 강력한 전문성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공정 및 세트, 반도체 장비 및 카메라 렌즈 설계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들의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및 권리화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술의 핵심 차별점을 효과적으로 도출하여 실질적인 사업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IP 전략을 제공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백 건의 특허 침해 및 유효성 판단, 주요 기술에 대한 동향 조사를 수행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기업들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IP 리스크를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학력

  •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물리학과 (박사수료, 2011)
  • 한양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2004)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1-현재)
  •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연구생 (2006-2007)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0)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국내 주요 대기업의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에 대한 수백 건의 무효성 조사 (2011-현재)
  • 국내 주요 대기업의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에 대한 동향 조사 (2011-현재)
  • 국내 주요 대기업의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 출원 (2011-현재)
  • 국내 주요 대기업의 카메라 렌즈 설계 관련 기술 출원 (2011-현재)
  • 국내 대학 및 연구소의 신기술 관련 기술 출원 (2011-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