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02-580-4139
이진권 변리사는 2016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후,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에서 변리사로 재직하며 약 10년에 걸친 실무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주요 전문 기술 분야는 통신/ICT, AI·소프트웨어, 반도체·디스플레이, 전기·전자 등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 기술 트렌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법적 보호로 연결하는 데 강점을 두고 있습니다.
업무 영역은 특허출원 명세서 작성부터 선행기술 조사·분석, FTO(자유실시조사) 및 침해 분석, 특허 자문·컨설팅, 심판·소송·분쟁 대응까지 특허 권리화의 전 과정을 아우릅니다. 특히 국내 출원에 그치지 않고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해외 주요국에서의 권리화 전략 수립과 OA 대응 업무에도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IP 전략을 필요로 하는 기업과 연구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의뢰인의 기술과 사업 목표를 깊이 이해하고, 단순한 권리 확보를 넘어 사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는 특허 전략을 제안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무 외에는 새로운 기술 동향을 탐구하는 것을 즐기며, 기술과 특허가 산업 발전과 혁신에 기여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학력
-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2005)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2-현재)
- 특허법인 정안 (2018-2022)
- LG 디스플레이 (2006-2007)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6)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 K사의 전자담배 기술 출원, 분석 (2022-현재)
- - S사의 라이다 센서, AI/딥러닝 연산 최적화 기술 출원 (2023-현재)
- - H사의 전력/에너지 시스템 기술 출원, 분석 (2026-현재)
- - L사의 디스플레이 기술 출원, 분석 (2019-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