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변리사는 UX/UI, AI, 의료기기 및 가전기기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내외 특허 업무를 수행해 온 파트너 변리사로, 기술 이해도와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다수의 중요 특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사용자 경험(UX) 기반 기술, 인공지능 응용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기기 및 의료 영상 장비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적 난도가 높은 발명에 대해서도 핵심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권리화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명세서 작성 및 출원·OA 대응 업무를 넘어, 실시예 및 서비스 시나리오 제안, 경쟁사 기술 분석 및 타겟팅, 그리고 신기술 분야에서의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및 발명 개발 자문 등 전략적 특허 업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또한, 웨어러블 기기, 모바일 결제, 의료 초음파 장비 등 다양한 글로벌 경쟁사 제품을 대상으로 한 분석 업무 경험도 보유하고 있으며, 임원진 요청 기반의 핵심 특허 확보 및 조기 등록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력과 꼼꼼한 문서 작성 능력, 그리고 고객 요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기술 자산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경쟁력 있는 권리로 연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학력
- 카이스트 대학원 지식재산권법 (석사, 2018)
- 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학사, 2008)
경력
- 생활발명코리아 심사위원 (2022, 2026)
- 리앤목특허법인 근무 (2011-현재)
- 특허법인 하나 근무 (2010-2011)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9)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외부 활동
- M사 사내 특허 교육-S/W 및 UI/UX 발명의 출원 전략 (2017)
- S사 선정 우수 대리인 수상 (2013, 2014, 2015)
주요처리사례
- 경쟁사 기술 분석 및 특허 전략 수립 수행 (2014-현재)
- S사 마케팅 관련 임원 요청 특허의 조기 등록 수행 및 등록 완료 (2024)
- UXUI, AI, 의료기기, 가전장치 관련 핵심 특허 발굴 TF 참여(2011-2022)
논문 및 저서
- 「특허 허위 표시 방지를 위한 법제도 연구」 석사학위 논문 (카이스트,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