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욱 변리사는 2019년 변리사 자격 취득 이후, 삼성전자 IP 팀을 거치며 발명, 출원, 그리고 분쟁 대응에 이르기까지 지식재산권 전주기에 걸친 풍부한 현장 실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반도체 전 제품군을 아우르는 폭넓은 이해도와 글로벌 기업의 IP 전략 수립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술 분야에 대해 우수한 특허를 확보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리앤목특허법인에서 첨단 반도체·전자·소프트웨어 기술 분야의 국내외 특허 출원과 권리화 업무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학력

  • 고려사이버대학교 법학과 (학사, 2024)
  • 성균관대학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학사, 202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5-현재)
  • 삼성전자(DS) 법무실 IP팀 (2020-2025)
  • 삼성전자(DS) 메모리 사업부 (2016)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9)

언어

  • 영어, 중국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S사 반도체, 전자기기, 소프트웨어 기술 출원, 분석 (2025-현재)
  • S사 IP 출원 및 분쟁 전략 수립 (2020-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