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현 변리사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2020년 변리사 자격을 취득한 후, 2022년부터 리앤목특허법인에서 전기·전자, 정보통신(ICT), 인공지능(AI)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동통신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4G LTE, 5G NR, 및 6G 차세대 이동통신 관련 특허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3GPP 표준의 RAN1(물리계층), RAN2(무선 프로토콜), SA/SR(서비스 및 시스템 아키텍처/요구사항) 분야를 아우르는 표준 기반 기술의 핵심 구성을 분석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MIMO, 빔포밍, 채널코딩, 참조신호, 무선 자원 제어, 단말 동작, 네트워크 절차, 사이드링크, Wi-Fi, 위성 인터넷, V2X 등의 발명에 대한 국내외 권리화, 명세서 작성, 청구항 검토, 해외 출원 전략 수립 및 중간사건(OA) 대응 업무 뿐만 아니라 국제 표준 기구의 기술 규격과 특허를 대조하는 표준 특허 맵핑(Mapping) 업무 등의 실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딥러닝·머신러닝 알고리즘,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NLP), 생성형 AI 모델 및 데이터 처리 기술과 관련된 다수의 국내외 특허 권리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학적 전문성과 글로벌 특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발명의 본질을 효과적인 권리범위로 구체화하여 고객의 첨단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IP 자산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학사, 2022)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2-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0)

언어

  • 영어, 일본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KPAA)
주요처리사례
  • S사의 통신 표준, 무선 사업, 인공지능(AI) 및 전기/전자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2-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