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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빈 변리사는 2016년 변리사 자격을 취득한 이후,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에서 변리사로 재직하며 영상 압축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자·IT 분야 발명을 국내외에서 권리화하는 업무를 비롯하여, 표준필수성 검증, 무효성 조사·분석, 특허 컨설팅, 표준특허 포트폴리오 관리 업무 등 폭넓은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IT 기업의 비디오 코덱 표준특허 업무를 담당하며, 표준화 전 단계의 발명 발굴부터, 표준화 이후의 국제 표준화 회의 참석, 심사 대응, 클레임 차트 작성, 표준필수성 검증, 특허 풀 평가 대응, 무효성 분석에 이르기까지 표준특허의 전 주기에 걸친 폭넓은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표준 규격의 기술적 의미와 특허 청구항의 법적 범위를 함께 고려하여, 고객의 연구개발 성과가 실효성 있는 표준필수특허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
- 고려대학교 전파통신공학과 (학사, 2013)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4-현재)
- 윤특허법률사무소 (2020-2023)
- 특허법인 로얄 (2016-2020)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6)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S사 HEVC, VVC, EVC 특허의 표준화
- L사 HEVC, VVC 특허의 표준화
- Intellectual Discovery, KT, Digital Insight, 광운대, 한양대, 한국항공대 VVC 특허의 표준화
- 한국특허전략개발원 HEVC 표준특허 필수성 검증 과제
주요소송사례
- 아이벡스피티홀딩스 HEVC 표준특허 무효심판 및 심결취소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