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욱 변리사는 2024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후 리앤목특허법인에 재직하며 HBM, CIS, S/W 등 다양한 반도체·전자 분야 발명을 권리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서 5년간 DRAM 설계, 제품 평가, 양산 프로세스를 경험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발명자의 관점과 협업 환경을 이해하는데 강점이 있으며,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화 과정에서 고려되는 사항들을 권리화하여 직무발명의 특허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주요 대기업의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대만, 인도 등 다양한 국가의 출원 및 중간사건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학사, 2016)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5-현재)
  • SK Hynix (2020-2025)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5)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반도체/디스플레이/AI/센서/소프트웨어/전자기기 기술 출원 및 분석 (2025-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