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02-580-4046
이현민 변리사는 2009년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 파트너 변리사로서 상표·디자인 조사, 출원, 심판 및 소송, 침해 대응 등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정경쟁 자문 및 저작권 등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 리앤목특허법인에 합류하기 전부터 김·장 법률사무소, 특허법인 코리아나, 조앤파트너스, 특허법인 KBK에서 수년간 근무하며 상표·디자인 관련 다양한 사안에 대해 다수의 국내외 고객을 대리해 왔습니다. 상표·디자인 조사, 출원, 등록 및 분쟁 해결 분야에 있어서 국내 및 해외 실무 경험이 풍부합니다.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대기업부터 개인·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지식재산 전반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각 고객의 필요에 맞춘 맞춤형 지식재산 전략을 제공합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사, 2004)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8-현재)
- 특허법인 KBK (2017-2018)
- 조앤파트너스 (2014-2016)
- 특허법인 코리아나 (2013)
- 김·장 법률사무소 (2010-2012)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9)
언어
- 영어, 일본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국내 C사 글로벌 식품 브랜드 국내 및 해외 상표 출원 및 침해 대응 (2020-현재)
- 국내 C사 엔터테인먼트 관련 부정경쟁 이슈 컨설팅 (2020-현재)
- 국내 S사 가전, 모바일 부문 글로벌 상표 조사 및 컨설팅 (2018-현재)
- 국내 L사 가전, 모바일 부문 디자인 출원 (2017-2018)
- 일본 S사, D사, 미국 M사, P사, C사 등 다양한 해외 기업의 국내 상표 출원, 등록, 소송 및 침해 대응 (2010-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