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영 변리사는 2016년 변리사 시험 합격 후,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 변리사로서 다양한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구축 및 보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디바이스, 전자담배, 인공지능(AI), 이차전지 및 태양전지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특허 출원 및 중간사건(OA) 대응 업무를 전담해왔으며, 선행기술조사, FTO 분석, 무효조사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기업의 국내외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의 특허 출원 및 권리화 전략 수립, 해외대리인 협업 업무를 수행하며, 기술적 이해와 법률적 분석을 기반으로 고객별 맞춤형 IP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중앙대학교 화학신소재공학부 (학사, 2019)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0-현재)
- 리앤권 법률특허사무소 (2019–2020)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6)
언어
- 영어,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