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변리사는 성균관대학교 반도체시스템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DS) 메모리 사업부에서 컨트롤러 개발 및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반도체 실무 경험을 쌓은 후,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여 지식재산권 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하였습니다.

특허법인 고려에서의 실무 경험을 거쳐, 현재는 리앤목특허법인에서 반도체, 전자기기, 소프트웨어 등 첨단 기술 분야의 국내외 특허 출원 및 권리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출신으로서 발명자의 관점과 기술적 맥락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발명의 핵심 가치를 정확히 포착하여 강하고 실효성 있는 특허권리로 구현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특허 실무를 결합하여, 기술과 법률 양면에서 고객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학력

  • 성균관대학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학사, 2012)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3-현재)
  • 특허법인 고려 (2020-2022)
  • 삼성전자(DS) 메모리 사업부 (2012-2016)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9)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KPAA) 회원
주요처리사례
  • 국내 주요 대기업 S사의 반도체 설계 기술 분야 특허 출원 및 분석 업무 수행 (2020-현재)
  • 국내 주요 연구기관 ETRI의 통신·AI·반도체·소프트웨어·보안 등 ICT 전반 기술 분야 특허 출원 및 분석 업무 수행 (2020-2022)
  • 다수의 해외 기업을 대리하여 한국 내 특허·실용신안 출원, 중간사건 대응, 및 심판 등 IP 업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