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윤 변리사는 2013년에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 변리사로서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 AI 기반 신약개발 등의 의약품을 비롯해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미생물 등 다양한 바이오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약, 화장품 분야의 국내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을 아우르는 폭넓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초기 연구 단계의 자유실시(FTO) 분석 및 침해 검토, IP 전략 수립 등 기술적 전문성과 사업적 관점을 고려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국내외 특허 출원, 중간사건 대응, 분쟁 대응에 이르기까지 IP 전 주기에 걸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초로 고객의 핵심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하고 안정적인 권리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에 더해, 중국어 업무 역량을 바탕으로 중국 특허 출원 자문 및 중국어 명세서 검토 등 중국 관련 IP 업무에서도 차별화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학력

  • 건국대학교 분자생명공학과 (학사, 2012)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6-현재)
  • 특허법인 다나 (2013-2016)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3)

언어

  • 영어, 중국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KPAA)
주요처리사례
  • 펩타이드 의약품, 항체 의약품, 단백질 의약품, 유전자 치료제, 화장품, 미생물 등에 대한 FTO 분석 다수
  •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기술가치평가 (2022)
  • RNAi 치료제 관련 기술가치평가 (2020)
  • 항체 의약품 특허전략 컨설팅,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2020)
  • 스타트업 해외진출 바우처, 한국특허전략개발원 (2019)
  • 국제 지재권분쟁 예방컨설팅, 한국지식재산보호원 (2016)
  • 신약 관련 보유기술 특허 컨설팅, 보건의료 TLO 전문가 파견 지원사업,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2014 – 2015)
  • 정부R&D 특허기술동향조사사업 바이오 특허동향조사, 한국지식재산전략원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