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극재 부장은 연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후 약 10년간 LG전선에서 선박 엔진 부품, 터빈 부품, 제지 기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 개발을 수행한 엔지니어 출신의 IP 전문가로서. 실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폭넓은 기술 경험과 실무 감각을 바탕으로, 기술과 특허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극재 부장늠 리앤목특허법인에 합류하여 국내 특허 부문에서 한국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스토리지 사업부 및 반도체 사업부, 그리고 중공업 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술 분석 및 특허 조사, 명세서 작성, OA 대응, 해외출원 등 다양한 특허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복잡한 기술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권리화 전략으로 연결하는 업무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또한 특허 인터밍 부문에서는 반도체 장비, 선박, 물류 장비, 자동차, 풍력 발전기, 의료기기 및 각종 기계 분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기술 영역에서 해외 고객의 국내 특허 출원 업무를 담당하며 다양한 글로벌 IP 실무 경험을 축적해 왔습니다.

정극재 부장의 삶과 업무의 모토는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입니다. 그는 이러한 가치 아래 리앤목특허법인에서 반도체 및 기계 분야의 풍부한 특허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는 한편, 즐겁게 동료들과 일하는 행복한 조직 문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금속공학과 (학사, 1986)

경력

  • 리앤목 특허법인 (1996-현재)
  • 엘지 전선 (1986-1996)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