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원 변리사는 대한민국 변리사이자 미국 변호사로, 리앤목특허법인 파트너로 재직하며 국내외 지식재산권 업무 전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3년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국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특허 출원, 지식재산권 심판 및 소송, 자유실시(FTO) 및 침해 분석, 특허 조사·분석, IP 포트폴리오 구축 및 권리 행사 전략 등에 관한 자문을 제공해 왔습니다. 또한 자동차,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의료기기, 전자부품 및 BM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분쟁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허 명세서 작성, 특허성 및 침해 분석, 특허맵 작성, 라이선스 및 분쟁 대응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지식재산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기업의 글로벌 IP 리스크 관리 및 해외 권리 확보 전략과 관련하여 폭넓은 자문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학력
- UCLA School of Law (LL.M., 2019)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학사, 2008)
-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1999)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04-2009, 2012-현재)
- Knobbe Martens (Internship, 2019)
- 율민국제특허법률사무소 공동대표 (2009-2012)
자격
- 변호사, 미국 일리노이주 (2019)
- 변리사, 대한민국 (2003)
언어
- 영어, 일본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KPAA)
-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평가위원
수상
- 삼성디스플레이 우수대리인상 수상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