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변리사는 2001년에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로서 국내외 특허 출원 및 OA 대응, 자유실시(FTO) 및 침해 분석, 특허 조사·분석, IP 전략 자문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기업의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등의 기술 분야를 다년간 담당하여, 각종 디스플레이 재료, 반도체 재료, 및 공정 기술 등에 대한 높은 기술적 이해도 및 다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초하여, 고객의 니즈에 부합되는 특허 권리화 및 다양한 포트폴리오 확보와 FTO 및 침해 분석 결과에 기반한 심층적인 IP 전략 수립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등, 해당 기술 분야에서의 종합적인 지식재산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화학과 (학사, 200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03-현재)
- 목특허사무소 (2002-2003)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1)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디스플레이 재료 및 반도체 재료 분야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 및 OA 대응
- 디스플레이 재료 및 반도체 재료 분야 기술에 대한 특허 분석 및 IP 전략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