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변리사는 2019년 제56회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태양전지, 금속(철강/비철금속), 미용기기 등 첨단 소재 및 부품·장비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법률사무소 및 특허법인을 거치며 국내 대기업(삼성전자 등)의 국내외 특허 출원 및 OA 대응 업무를 전담해 왔습니다. 특히 인커밍(Incoming) 및 아웃고잉(Outgoing) 출원 전반에 걸쳐 해외 대리인 및 클라이언트와 소통하며, 권리화 프로세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행기술조사, 특허 무효 서치, 자유실시(FTO) 분석 등 고도화된 특허 전략 수립에도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술가치평가 지식을 바탕으로 정성적 기술 분석과 정량적 가치 평가를 결합하여, 기업의 핵심 기술을 다각도에서 검증하고 전략적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출신으로서 소재·소자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공학적 이해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효과적인 권리화 및 강력한 분쟁 대응 전략으로 연결하여 신뢰성 높은 종합 지식재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학사, 202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3-현재)
  • 김앤장 법률사무소 (2021-2023)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9)

언어

  • 영어,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