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주 변리사는 2001년에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 변리사로서 특허·실용신안의 출원 및 권리화, 특허 및 실용신안권 관련 심판·소송, 자유실시(FTO) 분석, 침해 여부 검토, 특허 조사·분석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화학, 재료·금속, 섬유 및 폴리머, 에너지, 배터리 소재, 반도체 소재, 전자 재료, 수처리 등 다양한 기술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외 특허 출원 및 의견제출통지(OA) 대응부터 거절결정불복심판, 무효심판, 권리범위확인심판, 특허침해 분쟁 및 소송 대응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실무 경험을 축적해 왔습니다.
특히 기술적 쟁점과 법률적 쟁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사건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다수의 심판 및 소송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권리 확보부터 분쟁 해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언어 구사 능력과 유기 재료 및 폴리머 기술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중국어 및 일본어 기술문헌과 선행기술 자료의 분석에도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학력

  • 중국정법대학교 중국법 LL.M 과정 (수료, 2017)
  • 서울대학교 대학원 섬유공학 전공 (석사, 1991)
  •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 (학사, 1987)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1996-현재)
  • 동선특수재료 (1988)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1)

언어

  • 영어, 중국어, 일본어
주요활동
Membership
  • KPAA 회원
주요소송사례
  • 전지용 포팅 화합물에 관한 한국 특허를 방어하기 위한 특허취소심판 수행, 특허심판원(KIPTAB)
  • 용기 클로저용 폴리머 조성물에 관한 한국 특허출원에 대한 거절결정불복심판 및 이에 대한 특허법원 소송 수행
  • 레독스 흐름 전지에 관한 한국 특허출원에 대한 거절결정불복심판 수행, 특허심판원(KIPTAB)
  • 순면 직물에 관한 특허의 무효심판 및 이에 대한 특허법원 소송 수행, 특허심판원(KIPTAB) 및 특허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