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보희 부장은 1990년부터 특허 업무를 시작하였고, 1995년에 리앤목 특허법인에 합류한 이후 지금까지 국내외 특허 출원, 중간 사건 대응, 등록 절차 관리 등 전반적인 지식 재산권에 관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U.S. Patent Bar examination에 합격한 이후 미국 출원 및 중간 사건 전반에 관한 업무를 더욱 심도 있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 분야는 반도체 분야이며, DRAM, SRAM, Flash, FRAM, MRAM, RRAM, PRAM 등과 같은 다양한 메모리 소자, 로직 소자, CMOS 이미지 센서, 반도체 전공정, 반도체 후공정, LED, 화학 재료, 화학 공정, 태양 전지, 리튬 전지, 탄소나노튜브, 메모리 셀용 나노닷 등과 같은 나노 기술 등 다양한 반도체 기술 분야에 대하여, 한국, 미국, 유럽, 중국, 대만 등 많은 국내외 국가들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지식재산 업무에 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학력
-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석사, 1990)
-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 (학사, 1987)
경력
- 리앤목 특허법인 (1995-현재)
- 박종길 특허사무소 (1990-1995)
자격
- U.S. Patent Bar (pass, limited recognition, 2010)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