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대 변리사는 지식재산권(IP)의 창출과 권리화, 심판·소송을 비롯해 기술 가치평가와 침해 리스크 분석까지 IP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폭넓은 전문성을 갖춘 전략가입니다.

김연대 변리사는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로서 고도화된 기술 이해도와 법리적 해석을 결합하여, 단순한 권리 확보를 넘어 고객의 기술이 비즈니스 경쟁력으로 직결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을 비롯한 주요 정부·공공기관의 IP-R&D 지원 사업에서 수행연구원으로 활약하였으며, 우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R&D 방향성 제시와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주도해 왔습니다. 아울러 수많은 선행기술 조사 이력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잠재적 분쟁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경영진의 안전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201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3-현재)
  • 남앤남특허법인 (2012-2013)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1)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