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의 변리사는 2007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로서 전기·전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에너지, AI·소프트웨어, 자율주행·로보틱스, 우주항공·UAM·방위산업 등 첨단 전자·IT 분야 전반에 걸쳐 폭넓은 지식재산 실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특허 출원 및 심사 대응을 핵심으로, 특허 침해·무효 감정, 권리범위확인심판, 무효 조사, FTO 분석, 특허 동향 분석, 특허 컨설팅 및 자문, 지식재산권 관련 정부 연구 과제 수행에 이르기까지 권리화부터 분쟁 대응·전략 수립까지 지식재산권 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정부출연연구기관을 대리하여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포트폴리오 구축 및 특허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탄탄한 기술적 배경을 바탕으로, 발명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핵심 발명 사상을 발굴하고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를 면밀히 파악하여 효과적인 권리화 전략으로 연결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발명자·기업 담당자와 긴밀히 협력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학사, 2004)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08-현재)
  • 남앤드남 국제특허법률사무소 (2007-2008)
  • 델타정보통신㈜ (2001-2003)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7)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