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민화 변리사는 2003년 변리사시험 합격 이후 현재 리앤목특허법인 파트너 변리사로서, 특허·실용신안 출원, 지식재산권 심판 및 소송, 자유실시분석(FTO), 침해·유효성 분석, 선행기술조사 및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폭넓은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국내 주요 대기업의 메모리, 시스템 LSI, 파운드리 등 반도체 설계 분야를 중심으로 다수의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관련 기술 분야의 특허에 대한 유효성·무효성 조사, 침해 분석 및 권리범위 검토에서도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중견기업의 가전 기술 분야에서 발명 아이디어 발굴부터 특허화 전략 수립, 경쟁사 특허 침해 감정, 신규 개발 기술에 대한 특허맵 작성, 국내외 선행기술조사, 정보제공 및 무효조사, 통상실시권 설정 대리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연구개발 및 사업 전략과 연계된 종합적인 지식재산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물리학 및 전자공학을 전공한 기술적 배경을 바탕으로, 회로, 공정, 및 반도체 소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추고 있으며, 발명의 기술적 본질과 차별적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여 강하고 실효성 있는 권리로 구현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아가, 고객의 연구개발 성과가 국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술적 이해와 법률적 판단을 결합한 전략적이고 정교한 지식재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 전기공학부 부전공 (학사, 2006)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07-현재)
  • 21세기특허사무소 (2005-2006)

자격

  • 기업기술가치평가사 (한국, 2024)
  • 변리사, 대한민국 (2003)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KPAA) 회원
외부 활동
  • 2024년 과학의 날 기념 정부포상 분야심사위원
  • 2024년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기술대상 평가위원
  • 2022년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기술대상 평가위원
주요처리사례
  • 국내 주요 대기업 S사의 반도체 설계 기술 분야 특허 출원 및 분석 업무 수행 (2006-현재)
  • 국내 중견 기업 C사의 가전 기술 분야 특허 출원 및 분석 업무 수행 (2017-현재)
  • 다수의 해외 기업을 대리하여 한국 내 특허·실용신안 출원, 중간사건 대응, 및 심판 등 IP 업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