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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응재 변리사는 리앤목특허법인의 변리사로서 특허·실용신안 출원, 국내외 중간 사건(OA) 대응 및 등록 절차 관리 등 지식재산권의 출원부터 등록에 이르는 전 과정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 분야는 반도체 기술 분야로, DRAM, NAND, HBM, 로직 소자, 반도체 패키징, 공정 장비 및 공정 소재 등 다양한 기술 영역에서 국내외 특허 출원 및 권리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대만 등 주요국의 해외 대리인과 협업하여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및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소재공학 전공을 기반으로 반도체 소자 구조·소재·공정에 대한 기술적 이해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발명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등록 가능성과 권리범위를 함께 고려한 명세서 작성 및 청구범위 설계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
-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부 (학사, 202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2-현재)
- 베리타스 국제특허법률사무소 (2021-2022)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0)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