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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변리사는 국내외 첨단 기술 분야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권리 보호를 위해 전문성을 축적해 왔습니다. 주로 국내 대기업 반도체 분야의 다양한 실무를 전담하며 고도화된 반도체 공정 및 소자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다져왔으며, 대학 및 중소기업의 이차전지 및 화학 · 재료 관련 기술 분야에 특화된 권리화 업무를 핵심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출원 업무에 강점이 있으며, 중간 사건에 대한 전략적이고 정교한 대응을 통해 국내외에서 모두 통하는 강력한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정밀한 실무 경험과 대학·중소기업 맞춤형 컨설팅 능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혁신적인 기술 자산을 법적으로 완벽하게 보호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입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석사, 2004)
-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학사, 2001)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1-현재)
- 21세기 특허사무소 (2010-2011)
- LG 화학 (2004-2005)
자격
- 기업기술가치평가사 (한국, 2024)
- 변리사, 대한민국 (2009)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