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영 변리사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전자 재료, 화학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전담하며 지식재산권(IP) 전반의 실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특허·실용신안 출원 및 OA(의견제출통지서) 대응은 물론, 지식재산권 심판·소송, 자유실시(FTO) 검토, 침해 분석, 특허 조사 분석 등 리스크 관리와 권리 보호를 위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기술가치평가사 자격을 보유하여, 기술의 법적 보호를 넘어 무형 자산의 시장성과 경제적 가치까지 다각도로 분석·평가하는 차별화된 법률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학사, 202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2-현재)
  • 특허법인 씨엔에스 (2020-2021)

자격

  • 기술가치평가사 (2021)
  • 변리사, 대한민국 (2019)

언어

  • 영어,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