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중 변리사는 2023년 변리사 시험 합격 후 리앤목특허법인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전기/전자, 통신/ICT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자공학 전공을 바탕으로 하드웨어, 회로 설계 등 시스템 전반에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AI 반도체, 5G/6G 통신,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의 핵심 기술들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기술적 완성도와 실질적인 권리 확보를 모두 고려하는 전략으로, 고객의 첨단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IP 자산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학력

  • 한양대학교 전자공학부 (학사, 2018)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4-현재)
  • 베리타스 국제특허법률사무소 (2023-2024)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3)

언어

  • 영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 S사의 반도체 메모리, 디스플레이 및 통신 기술 출원, 분석(2024-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