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변리사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2019년 변리사 시험 합격 후, 2020년부터 리앤목특허법인에서 통신 표준 특허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특히 4G LTE, 5G NR, 6G, MIMO, 빔포밍, 채널코딩, Wi-Fi, 위성 인터넷, V2X 등 차세대 통신 분야 발명을 국내외에서 권리화하는 업무를 비롯하여, 3GPP 및 IEEE 등 주요 국제 표준화 기구의 기술 규격을 분석하고 표준 필수 특허를 발굴하는 실무를 집중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표준 기고문(Tdoc)과 최종 제정 규격 간의 기술적 정합성을 대조하고, 표준화 논의 단계에 맞추어 청구범위를 재설계하거나 분할출원 시기를 조율하는 등 SEP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권리화 절차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해외 국가의 특허청 심사 실무에 기반한 중간사건 대응 업무를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효율적이고 다양한 특허 전략을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하여 왔습니다.

학력

  •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졸업 (202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0-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9)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 회원
주요처리사례
  • S사의 통신, 인공지능(AI) 및 전기/전자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0-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