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식 변리사는 2004년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현재 리앤목특허법인 파트너로서 특허·실용신안 출원, 지식재산권 심판 및 소송, 자유실시(FTO) 및 침해 분석, 특허 조사·분석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회사의 특허 전반에 대한 대리 업무를 20년 이상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리앤목특허법인의 반도체 공정팀 팀장으로서, 반도체 공정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중소 기업들에 대한 반도체 공정, 소자 및 장비, 디스플레이 장치 및 공정(LED, OLED), MIT 소자 등에 대한 다양한 기술 분야를 담당하며, 특허 출원, 심판·소송, 침해 분석, 국내외 OA 대응, 특허맵 및 IP 전략 자문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리석사 출신으로서 구조·원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기술적 이슈를 효과적인 권리화 및 분쟁 대응 전략으로 연결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

  •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석사, 2001)
  •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1998)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05-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4)

언어

  • 영어, 일본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 인공지능 기술 출원, 분석 (2015-현재)
  • - S사의 반도체 공정 기술 출원, 분석 (2005-현재)
  • - 반도체 공정 기술 관련하여 중소기업들에 대한 다양한 출원, 분석 (2005-현재)
  • - E사의 통신 및 MIT 기술 출원, 분석 (2005-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