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훈 변리사는 2010년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구성원 변리사로 재직하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전기차 충방전 인프라, 영상처리, 의료기기, 가전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Generative AI, Large Language Model(LLM), Multimodal AI, AI Agent, Edge AI, AI Safety, AI Infrastructure 등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AI 모델 구조, 추론 최적화, 온디바이스 AI,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atabase), AI 안전성 및 Alignment 기술 등 다양한 AI 관련 발명에 대한 특허 명세서 작성, OA 대응,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및 IP 전략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율주행, SLAM, 센서 융합(Sensor Fusion), 전기차 충방전 시스템(V2G/V2X), 스마트 디바이스, 컴퓨터 비전, 영상 신호 처리, 의료 영상 처리 기술 등 융합 기술 분야에 대해서도 폭넓은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 출원 및 등록뿐만 아니라 특허 유무효 조사, FTO(Freedom To Operate) 분석, 침해 분석, 회피설계(Design-around) 검토, 라이선스 및 IP 리스크 분석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중소기업 및 개인 발명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의 국내 및 해외 특허 업무를 수행해왔으며,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IT 기업들의 IP 업무를 포함하여 다수의 첨단 기술 프로젝트를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기술 및 사업 전략에 최적화된 IP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중소벤처기업부, KOTRA 등 정부 및 공공기관이 수행하는 IP 권리화 및 IP 컨설팅 사업에 다수 참여하여, 기술 기반 기업들의 지식재산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사업화 지원에도 기여하였습니다.
강세훈 변리사는 단순한 출원 업무를 넘어, 기술의 본질과 시장 환경을 함께 고려한 전략적 IP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으며,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AI 및 첨단 산업 분야에서 고객의 기술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지식재산 전략을 제공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 분야는 생성형 AI, AI Agent 및 AI Safety 기술, 미래 모빌리티, 온디바이스 AI 및 차세대 컴퓨팅 인프라 분야이며, 최신 기술 및 글로벌 IP 동향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학습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전문 변리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컴퓨터산업 전공 (학사, 2011)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 전공 (학사, 2011)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1-현재)
- 기업닥터 컨설팅 지원사업 자문위원 (2019)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0)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KPAA 회원
- KPAA 제42대 회원이사 (2022-2023)
주요처리사례
- 지식재산바우처 사업 IP 권리화 (2020)
- 특허바우처 사업 IP 권리화 (2019)
- 국제 지재권분쟁 예방컨설팅 (2018)
-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IP 권리화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