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화 변리사는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로서, 국내외 지식재산권(IP)의 출원부터 심판·소송, 침해 분석에 이르기까지 IP 전영역에 걸쳐 폭넓은 전문성을 보유한 지식재산 전략 전문가입니다. 대학에서 물리를 전공하였으며, 다양한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의 융복합 첨단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 보호와 강한 특허 설계를 최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 다양한 중소기업에서의 다양한 특허맵, 기술 분류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다년간의 업무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강한 특허 확보와 사업화의 성공을 견인하는 IP 파트너임을 자부합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200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0-현재)
  • 팍스국제특허사무소 (2009)
  • 나우특허법률사무소 (2006)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5)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