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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아 변리사는 2017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로서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이미지처리, UI/UX, 전자회로설계,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통신표준 등 폭 넓은 기술 분야에 대해 다양한 국내외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물리학 및 수학을 전공하여 기초 과학과 공학 전반을 아우르는 이해도를 바탕으로, 단일 기술뿐만 아니라 여러 기술이 결합된 고도화된 융합 기술 영역까지 폭넓게 커버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개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특허 사건을 성공적으로 처리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폭넓은 기술적 시야로 기술의 핵심을 정교하게 분석하여 각 고객사의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도출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발명자의 아이디어를 국내외에서 특허로 권리화하는 업무 뿐만 아니라, 특허 유무효 조사, 침해 검토, 경쟁사 제품 타겟팅 검토, 회피설계 검토, 연구개발 방향성 제시,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자문 업무를 수행하며 고객의 기술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물리학부 (학사, 2014)
- 연세대학교 수학부 (학사, 2014)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0-현재)
- 하합동 특허법률사무소 (2019)
- 특허그룹 덕원 (2017-2018)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7)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KP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