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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변리사는 2016년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로서 통신 표준 분야 발명을 국내외에서 권리화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허 침해 및 무효 감정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쳐 폭넓은 실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였으며, 3GPP LTE (Long Term Evolution), 5G NR (New Radio), 6G 등과 같은 무선 통신 표준 및 UWB (Ultra-Wideband) 등과 같은 근거리 통신에 대한 업무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중국, 인도, 일본 등에서의 특허 업무를 처리하여 다양한 국가에 대한 특허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 분야에 대한 이해 및 국제 특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이 효과적으로 통신 표준 관련 발명을 권리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력
- 고려대학교 전기전자전파공학부 (학사, 2018)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0-현재)
- 신성 특허법인 (2017-2020)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6)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KPAA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