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화 변리사는 2021년에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변리사로서 특허·실용신안 출원, 자유실시(FTO) 및 침해 분석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디스플레이 분야의 출원 건을 담당하며, OLED, QD-OLED, 탠덤 소자를 비롯한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술 영역에서 출원에서 등록까지의 절차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주요국에서의 해외 출원 및 중간 사건 대응 업무를 수행하여, 출원인의 글로벌한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화학 전공자로서 재료에 대한 기술적 이해를 바탕으로, 발명의 핵심을 효과적으로 권리화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단순한 권리 확보를 넘어 출원인의 의도에 부합하는 맞춤형 IP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든든한 기술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학력

  • 대구경북과학기술원 (DGIST) 융복합 전공 (학사, 2018)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2-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1)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