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영 변리사는 2019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여, 2021년부터 리앤목 특허법인에서 전기/전자 및 소프트웨어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년간 국내 주요 대기업의 특허 출원 업무를 담당하며, AR/VR 장치, 영상 처리,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 전기/전자 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게임 분야 및 반도체 제조 공정 분야를 포함하는 여러 기술 분야에서의 권리 확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술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권리 확보 경험을 쌓아왔으며, 각 고객사가 보유한 기술의 고유한 메커니즘을 깊이 이해하여 비즈니스 목표에 부합하는 우수한 권리를 확보하고 고객사의 IP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특허 명세서 작성, 중간사건 대응, 선행기술 조사, 특허 분석 및 IP 전략 수립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각국의 심사 제도와 경향을 반영한 전략적 대응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폭넓은 실무 경험과 국내외 특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기술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202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1-현재)
- 특허법인 가산 (2020-2021)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9)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 회원
주요처리사례
- S사 AR/VR 장치, 영상 처리, 인공지능(AI) 기술 등 전기/전자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1–현재)
- N사 게임, UI/UX 및 블록체인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1–2024)
- S사 등 반도체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0–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