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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직 변리사는 2020년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리앤목특허법인에서 변리사로 재직하며, 인공지능(AI), 비디오 코덱, 의료기기, 영상처리, 비즈니스 모델(BM) 등 전기·전자 분야의 기술을 전문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준 특허에 관한 업무 처리 경험이 많으며, HEVC, VVC, EVC, 및 AVS와 같은 비디오 코덱 표준에 정합되는 특허 출원 및 등록, 청구항 분석 등의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논의중인 차세대 비디오 코덱 표준(ECM)과 관련된 표준 특허 업무도 수행하며, 고객사의 특허가 표준 특허 풀에 포함되도록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기술에 대한 관심이 많아 블록 체인, AI agent 와 같이 당시에 유행하는 기술들을 빠르게 경험하고 공부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학사, 202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1-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0)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KPAA) 회원
주요처리사례
- S사의 인공지능(AI), 비디오 코덱 및 전기/전자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1-현재)
- N사의 AI 헬스케어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4-현재)
- 표준특허 풀 관리 기관 A사 자문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