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인 변리사는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2021년 변리사 자격을 취득한 후, 2022년부터 리앤목특허법인에서 통신 표준 특허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글로벌 IT 기업의 3GPP 표준 관련 특허 업무를 담당하며, 4G LTE, 5G NR 및 6G 이동통신 기술을 중심으로 RAN1, RAN2 및 SA/SR 분야의 표준 기술에 관한 국내외 특허 출원, 명세서 작성, 청구항 검토, 해외 출원 전략 수립 및 중간사건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IMO, 빔포밍, CSI 피드백, 참조신호, 무선 자원 제어, 단말 동작, 네트워크 절차, 사이드링크, 위성통신, IoT 및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 등 표준 기반 통신 기술의 핵심 구성을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인 권리범위로 구체화하는 업무에 전문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3GPP 기술 규격 및 표준화 논의의 흐름을 고려하여 발명의 기술적 차별점을 파악하고, 국내 및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해외 국가의 심사 실무에 맞춘 보정 및 의견서 대응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기공학적 이해와 통신 표준 특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이동통신 및 ICT 기술 분야에서 고객의 핵심 기술이 안정적이고 전략적으로 권리화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습니다.

학력

  • 인하대학교 전기공학부 (2021)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2-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1)

언어

  • 영어, 중국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S사의 통신, 인공지능(AI) 및 전기/전자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2-현재)